기겁하는 낙서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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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에밀리블런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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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플레이스 (2018) / 존 크라신스키

출처: IMP Awards 일정 이상 소리를 내면 빠르게 나타나 압도적인 물리력으로 인류를 학살하는 괴물의 출현으로 절멸 위기에 처한 상황, 한 가족은 가까스로 살아남은 다른 사람들처럼 괴물을 피해 사는 방법을 깨닫고 조용히 살고 있다. 소리 나는 장난감을 좋아하는 막내(케이드 우드워드)를 죽게 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리건(밀리센트 시몬즈)은 자...

걸 온 더 트레인 (2016) / 테이트 테일러

출처: IMP Awards 불륜으로 남편과 이혼한 레이첼(에밀리 블런트)은 뉴욕 출퇴근 기차에서 항상 자신이 살았던 집을 쳐다보다가 옆집에 사는 완벽한 부부를 보고 공상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완벽한 부부의 부인(헤일리 베넷)이 남편이 아닌 남자(에드가 라미레즈)와 입맞춤을 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그날 뉴스에서 부인의 실종사건을 본 후 남편(루크 ...

헌츠맨: 윈터스 워 (2016) / 세드릭 니콜라스 트로얀

출처: IMP Awards 마녀에게 동생이 있어서 동생이 북쪽 왕국을 지배하고 헌츠맨은 사실 거기 출신이라는 설정을 깔고 가는 속편. 백설공주의 현대적 각색이 참신했지만 영화는 좀 구렸던 전편보다 더 우주로 간다. 대신 스타는 훨씬 좋다. 그런데 더 구리다. 전편도 황당한 설정과 빈틈 많은 이야기로 가득했지만 원작의 재해석으로 많은 부분을 눈감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2015) / 드니 뷜뇌브

출처: IMP Awards 멕시코 거물 마약상과 엮인 사건에 끼여서 CIA가 운영하는 팀에 섞여 사건을 쫓는 FBI 기동타격요원의 경험을 다룬 이야기. 시놉시스만 보면 액션물로 엮을 구석이 넘쳐흐르지만 [그을린 사랑][프리즈너스]의 작가는 역시 기대를 어기지 않는다. 이름을 알린 이후에 늘 그래왔던 대로, 누가 악인지 모호한 세상에 놓인 주인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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